중구 다운 2 보금자리 주택지구 편입 주민들과
인근 주민들이 오늘(8\/10)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LH 공사측과
울산시에 조속한 사업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LH 공사측에서
올해초부터 토지보상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으나
내부 경영사정으로 아직까지 아무런 움직임도
없다며 당초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다운 2 보금자리 주택지구는 지난 2천8년
지정된 뒤 오는 2천15년까지 만 천 888세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최근 LH 공사의 경영악화로
재검토 대상에 포함된 가운데 이달말 사업 추진
여부가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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