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태화강과 동천강, 회야걍, 외항강 등 울산지역
4대강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정비됩니다.
그러나 9천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사업비 확보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ANC▶
태화강과 동천강,회야강,외황강 등 울산의
4대강을 생태문화 공간으로 가꾸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1급수의 수질을 되찾은 태화강 처럼
나머지 강들도 과거의 1급수 수질로 되돌리다는 것이 울산 4대강 사업의 목적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사업과 닮아 있지만
울산 4대강 사업은 자연생태와 문화 체육이
공존하는 공간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NT▶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시
c.g>> 울산 4대강 사업의 핵심인 태화강에는
가지산에서 울산항에 이르는 100리 자전거
도로가 개설되고 선바위 공원이 조성됩니다.
또 삼호대숲 철새공원이 정비되고 태화루도
복원돼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강으로
만들어 집니다.
c.g>> 중구와 북구 사이를 흐르는 동천강에는
역사문화 탐방로와 자전거 도로 개설 등
13개 사업이 추진됩니다.
c.g>> 또 양산에서 강양에 이르는 회야강에는
마리나항과 연계한 친수공간이 만들어지고
외황강은 조류생태공원과 역사문화
체험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박맹우 시장의 공약이기도 한 울산 4대강
정비 사업은 내년부터 우선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S\/U▶그러나 9천4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사업비를 어떻게 확보하느냐 등의
예산 확보 방안은 없어 이에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