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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울산시장과 허남식 부산시장,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민선 5기 출범이후
오늘(8\/10) 처음으로 만나 동남권 공동발전을
위한 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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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지난달 민선 5기 출범 부울경 3개 시도
지사는 첫 만남에서 광역경제권 구축과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을 두고
입지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동남권 신공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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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 정부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상호경쟁을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성장 동력인 동남권 원자력산업벨트
구축과 자동차 조선 등 수송기계산업 벨트
구축도 합의문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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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박맹우 울산시장
울산-함양간 고속도로와 양산시 북정에서
KTX 울산역 간 광역경전철 건설 등 광역교통망 조기 구축에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INT▶김두관 경남도지사
울산시는 또 오는 9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3개 시도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울산 등 3개 시도지사들은 오는 11월 KTX
완전 개통과 거가대교 완공 등을 계기로 동남권
관광벨트구축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번 3개 시도지사 만남은 수도권에
대응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서 다시
한번 긴밀한 협력관계를 다짐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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