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육성사업 적극 추진

입력 2010-08-1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오는 2천12년까지 25개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오늘(8\/11) 관련
기업과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 회의를
가졌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업으로
울산시는 이들 기업에서 생산된 물품을 우선
구매해 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주식회사 한백과
양지물산 등 10개의 사회적 기업이 설립돼
200여명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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