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잡아먹은 베트남인 검거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8-11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이웃 공장에서 키우던
진도개를 몰래 잡아 먹은 혐의로 베트남인 25살 A씨 등 베트남인 산업연수생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 18일 새벽 1시쯤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한 화학공장에 들어가
사장 48살 조모씨가 키우던 진돗개 1마리를
훔쳐 같은날 오후 2시쯤 인근 계곡에서
잡아 먹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으로
먹기 위해 평소 눈여겨 봐둔 진돗개를
잡아 먹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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