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8\/11) 자동차에 적어 놀은
전화번호를 이용해 음란 전화를 한 혐의로 28살 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0일
28살 서모씨의 자동차에 적힌 연락처를 보고
전화를 걸어 음란한 말을 하며 서씨를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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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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