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가 오늘(8\/11)
오후 1시30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을 방문해
불법 파견업체 폐쇄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비정규직 지회는 현대자동차에서 2년 이상
일한 사내 하청 근로자는 정규직으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에 따라 자신들을 고용한
업체가 불법 파견업체임이 드러났다며 이들
업체를 폐쇄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비정규직 지회는 앞으로 사내하청업체와의
모든 교섭을 중단하고 현대자동차에 정규직과 동일한 임단협 적용 등 특별교섭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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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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