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7억달러, 우리돈 8천억원이 넘는
세계최대의 태양광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어제(8\/11) 뉴욕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의 그린에너지 전문업체인
마티네에너지와 7억달러에 17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전소를 구성하는 핵심 제품인 태양광 모듈은 충북 음성 공장에서 직접 생산해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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