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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동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전기
자동차 핵심기지사업 유치를 위해 울산시가
정부를 상대로 내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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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15년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전기자동차 핵심기지 구축사업유치를 위해 울산시가 정부를 상대로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자동차
핵심기지 구축사업은 부품과 시스템개발을 위한
연구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 오는 2천15년까지 천400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천억원의 국비를 요청해
놓고 있으며 최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경제성이 1에 가까워 예산반영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INT▶신동길 산업진흥과장 울산시
이에 따라 울산의 미래형 자동차
기반구축사업에 대해 정부의 최종 판단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울산시의 내년
국가예산 확보전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전충렬 행정부시장 등 고위간부들은
기획재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2차 심사에
들어가자 지역 국회의원과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국가 예산 확보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부처 심사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과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바이오화학실용화센터 건립,울산과기대
인프라구축 사업 등에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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