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1) 저녁 7시 16분쯤 울산시 중구
반구동 지하 1층에 있는 노래주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노래기기 등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8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주점주인 송모씨에 따르면 불은 처음 노래기기 모니터에서 시작됐으며 다행이 사람들이 모두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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