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남해안 요트학교를 중심으로
요트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부가가치가 높은 요트산업을
선점하기위한 지자체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자!!
◀VCR▶
남해안의 한 요트학교,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며,
학생들이 요트 배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하룻 만에
요트 운행법을 충분히 배울 수 있어
특히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도내 요트학교는 통영과 남해, 창원, 사천 등 모두 6곳으로,
대부분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큰 인깁니다.
◀INT▶
경상남도는
지난해에만 만여명이 요트교육을 받았고,
올해는 5천여명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요트인구 급증에 힘입어,
요트 인프라 구축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CG)선두주자인 통영시는
요트 등을 생산할 대규모 해양산업 클러스트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고,
남해군은 요트항공팀을 별도로 만들어,
대형 요트공장 유치를 구체화하고 있으며,
후발주자인 사천시도 요트 계류장 등을 갖춘 690억원대의 레저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람선보다는 요트산업의 부가가치가
4배 이상 높다는 점 등이
지자체간 경쟁을 불러온 것으로 분석됩니다.
◀INT▶
=====(WIPE)========
(S\/U)요트인구가 증가추세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들을 먼저 유치하기위한
지자체들간의 인프라 구축경쟁도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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