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구치소는 8.15 광복절을 앞두고
모범수형자 1명에 대해 광복절 기념 가석방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8\/13) 가석방되는 수형자는 폭력
행위와 절도를 저질러 1년 4개월 형을
선고 받고 1년 1개월을 복역한 20살 고모씨로,구치소에서 받은 작업장려금 일부를 범죄피해자 지원법인에 기부하는 등 모범적인 수형생활을 해 왔다고 구치소측은 밝혔습니다.
울산구치소는 앞으로도 성실한 수형생활을
통해 사회 적응능력을 갖춘 모범 수형자를
대상으로 가석방을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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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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