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8\/12) 울산지역을 관할하는 53사단 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써 달라며 위문금을 전달했습니다.
53사단의 창설 40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현대중공업 관계자들은
국토 방위에 전념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사진 오후에 news 멜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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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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