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활천마을 주민들이 오늘(8\/1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마을 앞 KCC 산업단지 조성 공사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산업단지 조성으로 마을이
고립됐으며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때문에
주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시행회사측은 분진 등의 피해
보상으로 10억원의 마을기금 출연과 편입
부지 보상금으로 평가액의 2배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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