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울산시당이 오늘(8\/1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에
대해 대법원 판결에 따라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보신당은 또 대법원 판결로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은 도급으로 위장된 불법 파견으로
확정됐다며,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을 파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