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지역 향토건설업체인
신한건설의 부도로 한 달만에 큰 폭의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62%로 전달의 0.01%에
비해 0.61%P나 증가했습니다.
부문별로는 약속어음의 부도율이 11.71%로
전달 대비 11.49%P나 대폭 증가했으며,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85억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지난달 신설법인 수는 49개로 전달
54개에 비해 5개사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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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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