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8\/1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더웠던 지난달
23일과 같은 34.4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태풍으로 누그러졌던 불볕 더위가 다시
이어지자 시민들은 그늘과 에어컨 등을 찾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8\/13)은 흐리다 5mm 미만의
비가 한 두차례 내리겠으며 25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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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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