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울산지역
플랜트 노조가 오늘(8\/12) 오후 6시를 기해
쟁의행위를 중단하고 사측에 직장폐쇄 철회와 교섭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직장 폐쇄로 인해 조합원의
생활고가 점차 커지고 있다며 회사는 공격적인 직장폐쇄를 철회하고 내일(8\/13) 오후 2시
노동부에서 교섭을 재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노조가 쟁의행위 돌입과
중단을 반복하고 있다며 노조의 진정성을
확인한 후에 직장폐쇄를 풀고 대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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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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