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은 학생수 자연 감소에 따라
오는 2015년이 되면 저절로 과밀학급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미 학생수 감소로
초등학교는 평균 학급당 학생수가 28.3명으로
적정기준보다 낮으며 중학생은 35명으로 적정,
고등학생은 39.1명으로 과밀학급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도 내년도 신입생을 정점으로 신입생 수가 계속 줄어들어
2015년이 되면 학급당 학생수가
적정수준인 35명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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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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