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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20년까지 울산지역에 주택
13만9천 가구가 추가로 공급됩니다.
또 울산을 7개 생활권역으로 나눠 각각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주택공급 계획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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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현재 104.7%인 주택 보급률을 오는 2020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108%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10년간 서민 임대주택
만4천900가구를 포함해 모두 13만9천가구의
주택이 추가로 공급됩니다.
또 울산지역을 7개의 생활권역으로 나눠
각각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주택공급계획이
마련됩니다.
c.g>>남구는 중앙생활권, 중구는 중부생활권, 북구는 북부생활권, 동구는 동부생활권으로
지정됐습니다.
또 울주군은 온양을 중심으로 한 남부생활권과
남구 무거동과 중구 다운동, 울주군 범서읍을
묶은 서부생활권, 그리고 언양생활권 등 3개로
나눴습니다. c.g>>
국토해양부에 의해 수도권 중심으로 만들어진
주택정책에서 탈피해 울산의 실정에 맞는
장기적인 주택종합계획이 마련된 겁니다.
◀INT▶변일용 도시계획연구실장\/울발연
◀S\/U▶울산시는 심의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수정.보완작업을 거쳐 다음달 중으로
주택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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