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서울에서 발생한 액화천연가스
버스 용기 폭발사고와 관련해 동일제품의
용기를 부착한 울산지역 버스의 운행이 안전
점검이 끝날 때까지 운행이 중지됩니다.
울산시는 폭발 사고가 난 천연가스
버스 용기와 동일 제품을 장착한 버스 32대에 대해 운행을 정지시키고 이말말까지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특별 점검에서 안전에
이상이 없는 버스에 대해만 운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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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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