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울산테크노 파크와 공동으로 울산의 차세대 주력산업인 정밀화학 유망 기업들의 시장개척과 수출 확대를 지원
하기 위해 동남아 틈새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정밀화학 틈새시장 개척단은 지역의
유망 정밀화학 기업 10개사로 구성돼 오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동안 태국과
베트남 등에서 현지 기업들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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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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