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
함양지역이 딸기 모종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병해충에 강한 고품질 딸기 모종을
생산하면서 농가들의 소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 END 】
【 VCR 】
해발 600미터의 덕유산 자락.
대규모 시설하우스단지에서
딸기 모종이 자라고 있습니다.
고랭지인데다
온도와 습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첨단 시설을 갖춰서
여름 한 낮에도
실내 공기는 30도 이하로 유지됩니다.
덕분에 병해충에 강하고
생산성이 높은 딸기 모종을
만들어 냅니다.
함양에서 생산된 딸기 모종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주문량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 INT 】문광옥 대표\/함양딸기육묘영농조합법인
함양군은 90여 농가에서
올해 천 200만 주의 딸기 모종을 생산해
3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INT 】이도성 원예담당\/함양군
고랭지 기후를 활용한
딸기육묘가 함양지역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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