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항공편 무더기 결항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8-13 00:00:00 조회수 0

비가 내리면서 울산공항 활주로의 시야확보가
안돼 울산공항의 김포행 오전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젯밤 도착한 항공편을 이용해
오전 6시 55분 첫 편은 김포로 출발했지만
나머지 오전 3편의 비행기가 모두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시아나 항공의 김포행 10시 55분 편의 출발도 불투명한 상황이어서, 예약객들의
사전 확인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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