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 기본 방침을
긴축 기조로 정하고 이에 대한 지침을
각 실국과 5개 구군에 시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세입이 점차 회복 국면에 있기는
하지만 부동산 경기회복 불투명 등으로
자체 수입의 증액은 크게 기대할 수 없고
서민 생활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출
규모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홈페이지에 내년도 예산편성에
바란다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도 수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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