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여자월드컵 3위 주역인 울산과학대
소속 문소리와 정영아, 권은솜이 내일(8\/14)
프로 축구 울산현대 경기에 앞서 사인회를
엽니다.
울산현대는 내일 저녁 7시 치러지는 K리그
수원과의 홈경기에 앞서 여자대표팀의 주전
골키퍼 문소리와 지소연의 투톱 파트너 권은솜,
대표팀의 측면을 담당한 정영아 등 세 선수의
사인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강원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보태 정규리그 5위에 올라있는 울산은
수원과의 경기를 승리고 장식하고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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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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