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0일부터 25일간 개최되는
울산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외국 도예작가들이 오늘(8\/13)
사전 답사차 옹기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옹기엑스포 공식 여행사인 유에스 여행사를
통해 울산을 방문한 미국과 호주,이스라엘,
독일 출신 24명의 외국 도예작가들은 외고산
옹기마을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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