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KTX 급행버스 조정 필요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8-13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KTX 급행버스에 대해 각 노선별 소요시간을
50~60분으로 단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울산에서 서울까지 KTX 소요
시간이 2시간인데, 방어진에서 KTX 울산역까지
1시간 20분이나 걸리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며
노선별 정류소를 4-5개 정도로 축소해
소요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KTX 급행버스와 기존 시내버스와의 환승과
연계성 등도 적극 검토할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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