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기질이 오는 2020년까지
세계 선진도시 수준으로 개선됩니다.
울산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아황산가스는
2천8년 기준 연평균 0.008ppm인 것을
2020년에는 0.005ppm까지 개선하고 미세먼지는
세제곱미터당 54마이크로그램인 것을
2020년에는 40마이크로그램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존은 0.023ppm을 0.022ppm으로 유지하고
이산화질소는 0.024ppm을 0.02ppm까지
낮출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배출원 증가와 세계적인 온실가스 감축 추세에 맞도록 중장기 대책을 수립해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