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연말까지 청년창업 200개 지원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8-13 00:00:00 조회수 0

청년 실업난 해소 등을 위한 청년 착업
프로젝트 발대식이 오늘(8\/13) 오후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에서 울산시는 올해 말까지
21억 원의 예산으로 200개의 청년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청년 창업자에게
창업 공간과 임차료, 관리비, 창업 아이템
개발비 등을 지원하고 홍보와 마케팅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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