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마찰로 노사 분규가 진행중인
사업장들이 재교섭에 나서지 못하고 있어
분규가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플랜트 노사의 경우 노조가 어제(8\/13)
파업을 풀고 사측에 교섭재개를 요청했으나
사측이 노조의 진정성이 의심된다며
협상을 거부했습니다.
또 노벨리스 코리아 울산공장도 파업
나흘째를 맞아 130억원이 생산 차질을
빚고 있으나 노사 임금 제시안의 차이가
너무 커 재교섭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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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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