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사업장 노사분규 장기화 우려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8-13 00:00:00 조회수 0

올해 임단협 마찰로 노사 분규가 진행중인
사업장들이 재교섭에 나서지 못하고 있어
분규가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플랜트 노사의 경우 노조가 어제(8\/13)
파업을 풀고 사측에 교섭재개를 요청했으나
사측이 노조의 진정성이 의심된다며
협상을 거부했습니다.

또 노벨리스 코리아 울산공장도 파업
나흘째를 맞아 130억원이 생산 차질을
빚고 있으나 노사 임금 제시안의 차이가
너무 커 재교섭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