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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20년 울산의 산업단지가 지금의
2배 가까이 늘고 인구도 113만에서 145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대기오염 저감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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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0년 울산의 인구는 145만명으로
지금보다 32만명이 더 늘고,산업단지 면적도
1억 제곱미터로 현재보다 2배 가까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기오염물질 자연 증가분 만해도
지금보다 3-40%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2천20년까지
대기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저감하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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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대기오염물질인 아황산가스는 2천8년
기준 0.008 PPM을 0.005PPM으로,미세먼지는
54 마이크로그램에서 40마이크로그램으로,
오존은 0.023PPM에서 0.022으로,
이산화질소는 0.024PPM에서 0.020PPM으로
낮추기로 하고 관련대책을 마련중입니다.
----------CG끝-----------------------------
이를 위해 신규 산업단지 입주 업종
가이드 라인을 비롯해 도시 바람길을 확보하는
건축물관리,옥상녹화 의무화 등 3개 분야
29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INT▶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시
대기질 개선과 관련해 석유화학업계에서 시설투자와 배출 허용기준 강화 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는 고황유 연료 선택권 도입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시민공청회도 다음달 열리게 됩니다.
울산시는 환경과 경제 산업이 공존할 수 있는 종합적인 대기질 개선대책을 연말까지
수립할 예정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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