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가 주관한 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3위에 오른 U-20 여자월드컵 대표 선수들이
오늘 울산현대 홈경기에 앞서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사인회를 엽니다.
오늘 사인회에는 여자 대표팀 주전 골기퍼인
문소리와 지소연의 투톱 파트너 권은솜,
대표팀의 측면을 맡고 있는 정영아 선수로
모두 울산과학대학교 소속 선수들입니다.
세 선수들은 이번 U-20 여자월드컵에서
주전 선수로 맹활약하며 우리나라가 3위에
오르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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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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