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5) 제 65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도 다양한 기념행사들이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박맹우시장과 구군단체장,국회의원,지방의원,
독립유공자 유족 등 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이 거행됐습니다.
이어 문화예술회관앞을 출발하는 시가지
자전거 퍼레이드가 펼쳐져 광복절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전했습니다.
오전 11시 북구 송정동 광복군 총사령
고헌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는 박의사의 큰 뜻을 기리는 서거 89주기 추모식이 엄수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