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 비정규직 정리해고 일단 유보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8-16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 6곳이
이달안에 근로자 66명을 정리해고할
계획이라는 지난 11일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일단 이 업체들이 해고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노조의 반발과 비정규직에
대한 지역 여론을 감안해 잠정 해고를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정리해고의 완전 철회를 요구하며
농성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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