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치단체의 교육지원 사업이 빈약한
것으로 나타나 무상급식을 비롯한 지역
교육여건 개선에 큰 보탬은 되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동구는 방과후 학교에 6억원을 지원하고
북구는 내년부터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시행하며
울주군은 학력신장을 위한 교육경비를 예산의
3%로 상향 조정하는 등 지원을 강화하는 반면 중구와 남구는 별도의 교육지원 사업을
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지역 교육계는 울산지역만 유난히
자체단체의 교육지원 사업이 미미해 학생들이
상대적인 불이익을 받는 게 아닌 지 걱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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