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 옥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오늘(8\/16) 오후 중구 보훈회관을 방문해 6.25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91만 5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6.25전쟁 60주년을 기념해 옥산
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사들이 함께 모은 것으로,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지부는 이 성금을
회원 40명에게 나눠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후 2시,중구 보훈회관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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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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