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성의 남문 복원을 위한
용역 최종 보고회가 오늘(8\/16) 오후
울주군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주군은 오늘 보고회에서 지난 2천2년 발굴
자료 등을 토대로 오는 2천12년까지 70억 원을 들여 높이 9미터 규모의 언양읍성 남문 문루와
옹성 등을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언양읍성은 고려 말에 토성으로 처음 세워져
조선 연산군 때 석성으로 개축됐으며,
일제강점기 때 훼손돼 울주군이 복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5시 울주군청 2층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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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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