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6) 오전 8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미역 종묘장 창고에서 불이나 미역
종묘와 건조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23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7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미역 건조기가 작동중에 모터가
가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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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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