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8\/16) 심야에 퇴근하는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28살 전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10일 밤 11시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에서 퇴근 뒤 집으로 걸어가던
28살 이모씨를 자신의 승합차에 태워
납치하려다 이씨의 저항으로 실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씨는 범행사실을 부인했지만 승합차 안에서
피해자 이씨의 귀걸이 일부가 발견돼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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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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