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들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3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4일 저녁 7시쯤 중구 유곡동에서
15살 정모양 등 여중생 2명에게 15만원을
주기로 하고 자신의 집으로 유인한 뒤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탈출한
정양의 신고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