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 공립고 2곳 지정 추진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8-1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도 내년부터 자율형 공립고가
지정돼 신입생 선발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 확대와 고교 특성화
교육이 기대됩니다.

울산시 자율학교 지정 운영위원회는
오늘(8\/16) 전체 회의를 갖고 남구 학성고와
동구 문현고 등 2곳을 자율형 공립고 전환
학교로 교육과학기술부에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되면 수업시수와
학사 운영 등 학교 자율권이 크게 확대되고
학생들은 선지원 후추첨 방식으로 100%
희망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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