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의행위와 직장폐쇄로 맞서왔던
울산지역 플랜트 노사가 마침내 오늘(8\/17)
새벽 올해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플랜트 노사는 오늘 13차 본교섭에서
유급 휴일을 5일 실시하되 올해는 휴가 1일을 소급해 6일을 쉬기로 하는 등 단협 등 57개
조항에 대해 잠정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오후 6시 울산역 광장에서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으며,사측은 찬반 투표가 가결되면 지난
6일 단행한 직장폐쇄를 철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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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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