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45개에 이르는 각종 위원회의 운영실태를 분석해 불필요한 위원회를
통폐합하고 외부 위원에 전문가 영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산하 위원회의 구성 실태를
분석한 결과 외부위원이 59.6%에 이르고 있으나
절반 이상이 교직원이어서 사실상 다양한
의견 수렴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이 가운데 1년에 한번도 회의를 개최하지
않은 위원회도 17개로 47%에 이르고 있어
유사 위원회의 통폐합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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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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