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11톤 트럭 넘어져 교통 체증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8-17 00:00:00 조회수 0

오늘(8\/17)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경부고속도로에서 45살 주모씨가 몰던 11톤
폐기물 운반차가 갑자기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넘어진 차량이 고속도로 1~2 차로를 모두
막아 서면서 고속도로가 1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도로공사는 주씨가 커브길을 과속으로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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