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과 봉계 한우 불고기 특구의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오늘(8\/17) 울주군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울주군은 언양과 한우불고기단지가 고급화 전략을 고집해 최근 매출이 30% 이상 떨어졌다며 상북면에 불고기 테마공원을 조성해 저렴한 축산물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대해 봉계 불고기 단지 상인회는
상북면에 대형 식육식당이 들어서면
불고기 특구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면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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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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