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리스 코리아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생산 손실액이 커지자 회사측이 노조에 대해
파업을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회사측은 파업이 8일째 접어들면서 현재까지
생산차질이 190억원을 넘어섰으며, 중동지역
거래선이 노벨리스의 해외 생산공장으로
넘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회사가 임금협상 수정안을 제시하지 않는 한 교섭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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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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