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플랜트 노조가 오늘(8\/17) 저녁
노사가 잠정 합의한 단체협상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조합원 82.2%가 찬성해
가결됐습니다.
노사는 어제 새벽 13시간의 마라톤 협상끝에
유급휴가 5일과 노조 간부의 현장 출입 등
쟁점안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로써 회사측은 11일만에 직장폐쇄를 풀고
오늘(8\/17)부터 정상적인 업무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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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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