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노사 오늘부터 정상업무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8-1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플랜트 노조가 오늘(8\/17) 저녁
노사가 잠정 합의한 단체협상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조합원 82.2%가 찬성해
가결됐습니다.

노사는 어제 새벽 13시간의 마라톤 협상끝에
유급휴가 5일과 노조 간부의 현장 출입 등
쟁점안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로써 회사측은 11일만에 직장폐쇄를 풀고
오늘(8\/17)부터 정상적인 업무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