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매립이 모두 끝난 폐기물 매립장
토지를 야적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공장부지난 해소 등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성암동 제이엔디와
울주군 온산읍 흥창산업 등의 사용종료
매립장 9만여 제곱미터를 야적장 용도로
승인했고, 울주군 온산읍 범우의 매립장 3천여
제곱미터는 난 재배용도로 승인했습니다.
울산시는 폐기물 매립시설은 20년간 침출수와
가스 등 사후관리를 해야하지만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토지 이용을 승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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