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와 북구청은
오늘(8\/18) 오후 3시 울산공항 계류장에서
공항 테러에 대비한 종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훈련은 김포공항에서 김해공항으로
가던 항공기가 G20 정상회의 개최에 반대하는
테러범에 의해 공중 피랍된 뒤 울산공항에
불시착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이뤄졌으며
군인과 경찰 등 백여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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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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